'뽀뽀뽀' 폐지 소식에 신동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5일 신동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뽀뽀뽀 그동안 수고했어! 어렸을땐 만나서 반가웠고~ 동그리동동 땐 날 품에 안아줬고~ 헤어질 때 또 만나요~ 했었는데.. 이젠 정말 다시 만날 수는 없을지도 모르겠다.. 내인생의 좋은 추억 뽀뽀뽀 감사합니다! 동그리동동! 잊지마!"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MBC 측은 오는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32년간 방송됐던 '뽀뽀뽀 아이좋아'가 방송을 끝마친다고 밝혔다.
이에 '뽀뽀뽀'에서 동그리동동으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신동은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뽀뽀뽀 폐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뽀뽀뽀 폐지 정말 추억이 많은데..아쉽다", "뽀뽀뽀 폐지할 수 밖에 없었나?", "뽀뽀뽀 폐지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였는데..추억속으로 사라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뽀뽀뽀 폐지 소식에 지드래곤 역시 섭섭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