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공항 패션이 화제다.
이종석은 6일 영화 '노브레싱(감독 조용선)'의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 팬들과 시민들의 카메라에 이종석의 공항 패션이 포착된 것.
이날 이종석은 블랙 컬러에 강렬한 프린트가 들어간 반팔 티셔츠에 블랙 하프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간편한 차림을 선보였다.
블랙 컬러의 지갑과 블랙 컬러의 가방까지 블랙의 시크함을 뽐냈으며 그레이 컬러의 티셔츠의 레이어드와 티셔츠 속의 레드 컬러 프린트로 단조로움을 피했다.
또한 무엇보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에 어울릴만한 외모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 순간 공항을 런웨이로 변하게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종석 공항 패션에 누리꾼들은 "이종석 공항 패션, 최고다", "이종석 공항 패션, 요즘 대세 맞네", "이종석 공항 패션, 진짜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