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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루머 해명 "스타킹·교복 마니아" 절대 아니야.. 구경만 했을 뿐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7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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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루머이미지 확대보기
▲김현중루머

김현중이 스타킹과 교복 마니아란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24회 '라이벌 특집' 에는 이정현, 김현중, 김성경, 김현욱이 출연했다.

김현중은 이날 방송에서 MC들로부터 "일본에서 여자 교복과 스타킹을 구입하다 팬들에게 걸렸다"라는 풍문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날 김현중은 "일본에 놀러가보니 다양하면서도 독특한 물건을 파는 매장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매장에는 없는 것이 없는데 배트맨복 같은 것을 좋아해 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옆에 채찍, 간호사복, 교복, 스타킹 등이 있었다"며 "구경을 하고 있는데 일본팬들과 마주쳤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이어 "해명해야겠다 느끼진 않았지만 그래서 시작된 소문인 것 같다"고 침착하게 이야기했다.

또 김현중은 자신의 잠버릇에 대해서 공개하며 "잠 잘 때는 항상 나체로 잔다"며 "새로온 매니저가 자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더라. 이미 잠에서 깨 그걸 다 지켜봤다"며 사차원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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