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존박 돌발행동, 차량 난입한 이유 보니.. "존박도 상남자네"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07 16:0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존박돌발행동(사진=K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존박돌발행동(사진=KBS방송캡처)

`존박 돌발 행동'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 존박이 미녀 배드민턴 선수들이 타고 있는 차안으로 돌입하는 돌발행동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강원도 인제로 전지훈련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차 안에 선물이 있으니 열어보라"고 말했다.

차 안에는 쪽집게 과외를 위해 초빙된 미녀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단 김수영, 고우리 선수가 탑승해 있었다.

이에 존박은 김소영과 서우리 선수의 등장에 함박 미소를 지어 웃음을 선사했다.

존박은 급기야 이들이 타고 있는 차량으로 난입을 시도하는 돌발행동을 벌이기도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후 존박은 경기 중이나 연습 중에 끊임없이 잇몸 미소를 드러내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존박 돌발행동을 본 누리꾼들은 "존박 돌발행동, 여자 앞에서는 당연한 거 아닌가" "존박 돌발행동, 그럴수도 있지 뭐" "존박 돌발 행동 솔직하 모습이 공감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존박돌발행동(사진=K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존박돌발행동(사진=KBS방송캡처)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