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오렌지컬러의 트로피컬 롱드레스에 시원한 블루컬러의 백 매치
미란다커의 바캉스룩이 공개됐다.
최근 한 가방 브랜드는 호주 출신 세계적인 탑 모델 미란다 커가 공항에서 마치 해변의 여신을 방불케하는 바캉스 룩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트로피컬 롱 드레스에 시원한 블루 컬러의 백을 매치해 모델다운 패션감각을 자랑했다.
미란다커 바캉스룩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커 볼때마다 이쁘다" "저게 아사이베리로 가꾼 몸매인건가?" "오늘부터 나도 아사이베리 먹는다" "모델이 괜히 모델이 아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1997년 돌리매거진 모델선발대회 우승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으며, 최근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주요 모델로 활동하면서 높은 인기를 얻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