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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상형 "예쁘면 다 용서됐는데 지금은 내면적 성숙함도 있었으면"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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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상형(사진=SBS'한밤의TV연예'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이승기이상형(사진=SBS'한밤의TV연예'화면캡처)

이승기가 이상형을 공개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팬을 찾아가 이벤트를 해주는 이승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기는 "여자친구가 있나?"라는 질문에 "지금도 여전히 없다"고 답했다.

이승기는 "이상형이 자꾸 변한다. 옛날에는 예쁘면 그 자체로 좋았고 다 용서됐는데 지금은 내면적인 성숙함도 있었으면 좋겠다. 점점 바라는 게 많아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결혼에 대해서는 "예전엔 35세 이상은 안 넘기고 (결혼)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35세를 넘겨도 좋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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