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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LA사업 "나이트클럽 운영" 이현도의 폭로에 당황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8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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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LA사업


이현도가 김국진 LA사업을 폭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이현도는 "김국진이 김용만과 LA에서 나이트클럽을 운영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현도의 발언에 김국진이 당황스러워 하자 이현도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좋은 나이트클럽이 아니다. 식당 구석에 있는 그런 나이트클럽이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또 이현도는 "김용만은 거기서도 말아먹은 건가?"라는 질문에 "부동산 중개업 하는 사람에게 들었는데 잘 안 됐다고 들었다. 결국 둘이 DJ도 했다고 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국진은 "하루는 김용만이 DJ를 하고 하루는 내가 했다"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부킹은 됐나?"라는 질문에 "아니다. 규모가 아주 작았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현도 외에도 스컬 버벌진트 하하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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