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트위터 "저 아니에요. 조만간 멋진 작품에서 만나요"
김소연 해명에 한보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보름은 87년생으로 KBS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 영화 '결정적 한방' '프로젝트 미연' '밤의 여왕' 등에 출연한 신예 배우다.
현재 한보름은 MBC '금 나와라 뚝딱'에서 박서준의 전 여자친구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한편 8일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주군의 태양'에 나오셨던 이분이 저랑 닮으셨나요? 저라고 생각 하시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네요. 저 아니에요.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시고 조만간 멋진 작품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캡쳐 화면으로 슬픈 표정 연기를 하고 있는 한보름은 김소현과 착각할 만큼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