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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1위 차지한 에프엑스.. '첫사랑니' 흥겨운 리듬 통했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0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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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1위에프엑스(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엠카운트다운1위에프엑스(사진=방송캡처)

엠카운트다운에서 에프엑스가 '첫사랑니'로 1위를 차지했다.

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썸머스페셜'에서 에프엑스가 '첫사랑니'로 에일리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에프엑스는 5인 5색의 매력이 드러나는 개성 넘치는 의상을 입고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에프엑스의 '첫 사랑니'는 신비롭고 중독성 있는 기타 사운드와 흥겨운 퍼커션 리듬이 인상적인 팝 댄스곡이다. 마칭 밴드 사운드와 '럼펌펌펌'이라는 가사가 어우러져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에프엑스(F(x)), 엑소(EXO), 에이핑크, 걸스데이, 브라운아이드걸스, 울랄라세션, 빅스(VIXX), 크레용팝, 딕펑스, 임정희, 유성은, 에이젝스(A-JAX), 콜라보이스, 왓츠업(WA$$ UP), 에이오에이(AOA), 미스터 미스터, 빅스타, 엠파이어, 퀸비즈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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