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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 민아 등장.. "안정적인 연기 괜찮네" 새로운 연기돌 '기대'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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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태양민아(사진=주군의태양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주군의태양민아(사진=주군의태양캡처)

걸스데이 민아가 SBS '주군의 태양'에 깜짝 등장해 연기력을 과시했다.

민아는 8일 방송된 '주군의 태양' 2회에서 여고생 '가영' 역을 맡아 친구를 왕따시키는 연기를 선보였다.

극중 가영은, 자신의 말 한 마디로 죽은 친구가 주위에 나타나는 죄책감과 불안한 감정을 자연 자연스럽게 표연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죽은 친구와 화해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눈물 연기를 펼치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의 몰입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주군의 태양 민아 연기에 누리꾼들은 "주군의 태양 민아, 재주가 많은 듯", "주군의 태양 민아, 앞으로 연기도 기대하겠어요" "주군의 태양 민아 연기 괜찮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주군의 태양은' 로맨틱 코믹 호러물로 인색한 쇼핑몰 사장 주중원(소지섭)과 귀신을 보는 여직원 태공실(공효진)이 귀신들의 사연을 위로해주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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