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들의 손금이라고 알려진 '삼지창 손금'에 대해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최근 '타고난 관상, 손금에 빠진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JTBC '대한민국 교육위원회' 녹화에서 관상 전문가가 출연해 관상에서 손금까지 다양한 얘기를 전한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는 재벌들의 손금이라고 알려진 '삼지창 손금'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전문가들은 현대그룹 고(故) 정주영 회장과 삼성 그룹 이건희 회장 공통점으로 손금에 삼지창이 있다고 공개했다. 이어 개그우먼 이경실 손금에도 삼지창이 있다는 전문가의 말에 이경실은 환호성을 질렀다.
삼지창 손금은 위에서 아래로 뻗은 손금 세 가닥이 나란히 존재하는 것을 말한다. 앞서 백억 부자 할머니의 손금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