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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귀신’ 오초희 vs ‘청순 R걸’ 장은혜, 섹시미 정면 대결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8-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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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헌터-리턴즈’ 촬영 통해 물오른 미모와 탄력 있는 몸매 과시

▲오초희vs장은혜(사진=JTBC‘시트콩로얄빌라’)이미지 확대보기
▲오초희vs장은혜(사진=JTBC‘시트콩로얄빌라’)

‘글래머 귀신’ 오초희와 ‘청순 R걸’ 장은혜의 미모 대결이 화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시트콩 로얄빌라’(이하 로얄빌라) 속 화제의 코너 ‘시티헌터-리턴즈’에 오초희가 깜짝 등장, 장은혜와 미모 맞대결을 벌여 관심이 모아진다.

‘시티헌터-리턴즈’ 5회에서는 클럽 컨셉데이-한 여름 밤의 호러 파티가 그려진다. 이에 ‘로얄빌라’ 옥탑방 벽장에 살고 있던 글래머 귀신 오초희가 빨간 슬립옷에 섹시한 귀신 메이크업으로 등장해 울트라 섹시 파워를 발산한다. 오초희의 손짓 하나, 몸짓 하나에 클럽 남자들은 넋이 나가고 이 같은 모습에 이도연은 초희에게 강력한 선전포고를 날린다.

특히 이번 ‘시티헌터-리턴즈’ 하이라이트는 다음 아닌 ‘로얄빌라’ 최고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오초희와 장은혜의 만남. 그간 ‘귀신과 산다’에서 글래머 귀신으로 ‘신세계’(신생아들이 바라본 세계)와 ‘시티헌터-리턴즈’에서 청순 R걸로 섹시미와 청순미를 담당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낸 오초희와 장은혜인지라 두 사람이 한 자리에 함께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시티헌터-리턴즈’ 촬영을 통해 정식으로 만난 오초희와 장은혜. 한층 물오른 미모와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한 두 사람의 은혜로운 투 샷은 현장에 있는 남성 스태프들의 탄성까지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얄빌라’가 탄생시킨 여신 둘이 만났네”, “비주얼 폭발. 저 클럽 흥하겠다”, “섹시와 청순의 만남이네”, “‘로얄빌라’에서 둘의 미모 대결도 볼만하겠다” 등 글을 올리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세기의 미모 대결을 펼친 오초희와 장은혜. ‘로얄빌라’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고 있는 두 사람 중 과연,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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