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노홍철 야구관람, "정준하 아들 로하 많이 컸네.. 앙증맞은 손도 귀여워"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11 21:0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노홍철야구데이트(사진=정준하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노홍철야구데이트(사진=정준하트위터)

노홍철 야구관람 사진이 공개됐다.

11일 개그맨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라봉씨와 함께 손잡고 야구 관람 중이신 우리 로하"라는 글과 함께 방송인 노홍철의 야구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노홍철은 정준하의 아들 로하와 야구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로하는 앙증맞은 조그마한 손으로 노홍철의 새끼 손가락을 잡고 있는 모습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노홍철 야구관람 사진에 누리꾼들은 "노홍철 야구관람, 로하도 정말 좋겠다", "노홍철 야구데관람, 로하 너무 귀여워" "노홍철 야구관람 보니 로하 잘 생겼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