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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수준에 따라 학습법 달리해야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1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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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lang 토목달, 630점 12주 과정 개설

토익, 수준에 따라 학습법 달리해야이미지 확대보기

토익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현재 실력을 잘 파악하고 그에 따른 체계적인 공부 방법이 필요하다.

EBS의 외국어 강의 사이트 ‘EBSlang’ 관계자에 따르면 600점 대의 실력을 가진 단계에서는 토익 단어들을 확실하게 공부해야 한다. 이 시기는 대체로 문법보다는 어휘면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토익 문제를 풀면서 만나게 되는 무수한 단어들에 기죽지 않도록 기초부터 단어 실력을 쌓아두어야 한다.

750점 단계는 토익 공부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 시기다. 기본적인 어휘, 문법, 구조 문제가 구별되고 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도 구분할 수 있다. 하지만 수준 높은 어휘를 꾸준히 공부해야 하며, 실제 표현과 회화 표현에도 중점을 두어야 한다. 여러 권의 교재를 보기 보다는 한 두 권의 교재를 확실하게 공부하는 것이 좋다.

750점 이상부터는 점수가 쉽게 오르지 않아 토익 공부를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900점 이상의 고득점을 위해서는 요행이 아닌 실력을 필요로 한다. 많이 읽고, 많이 풀며 900점을 넘기기 위한 실전 연습에 돌입해야 한다.

이에 ‘토익목표달성(이하 토목달)’을 운영하고 있는 ‘EBSlang(www.ebslang.co.kr)’은 토목달 630코스 12주 과정을 개설한다.

토목달 630코스 12주 과정은 기존 6주에서 수강 기간을 6주 더 연장한 강의로 직장인, 취업 준비생, 주부 등 일일 학습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 코스다. 학습 및 복습 시간은 길고 학습 부담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출석 및 일일 과제를 성실히 이행하면 수강료 50%를 환급 받을 수 있다는 점은 기존 토목달 강좌와 동일하다.

교육과학기술부 평생학습계좌제 인증을 획득한 토목달은 토목달 630코스 12주 과정 외에 현재 630점(6주), 750점(8주/12주), 900점(8주) 코스를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토익 실전을 대비한 ETS TOEIC Test 공식실전서 1000코스, 750점, 900점 코스도 스파르타식으로 운영한다. 토익 모의테스트 3회, VOCA 프로그램 30회 제공은 물론 토목달 수강생 전용 학습 카페가 있어 실제 강사들에게 1:1 질문을 할 수 있다. 또한 예상 문제 무료 특강도 제공되어 수강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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