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럭셔리 버스 주택, 주방과 샤워부스, 침실까지 "갖고 싶다"

박정호 기자

기사입력 : 2013-08-12 19:1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럭셔리버스주택(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럭셔리버스주택(사진=인터넷게시판)

낡은 버스를 개조해 만든 럭셔리 버스 주택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게시판에는 '럭셔리 버스 주택'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낡은 버스의 내부 개조를 통해 '럭셔리 버스 주택'으로 바뀐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럭셔리 버스 주택 내부에는 주방과 샤워부스, 침실까지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실제 생활에도 지장이 없어 보인다.

럭셔리 버스 주택을 만든 이는 이스라엘 여성 2명으로 각각 심리와 생태학 전문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낡은 버스를 집으로 바꿀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려 버스를 구입해 럭셔리 버스 주택을 완성시켰다.

럭셔리 버스 주택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럭셔리 버스 주택, 갖고 싶다", "럭셔리 버스 주택, 캠핑카로 딱이네", "럭셔리 버스 주택, 심리전문가가 만든 집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