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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 손은서 진한 스킨십… “이렇게 가까워도 되는 거야”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1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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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재손은서스킨십이미지 확대보기
▲박윤재손은서스킨십

‘그녀의 신화’ 박윤재 손은서가 연인포스를 풍기는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에서 출연 중인 박윤재 손은서는 촬영 도중 오누이처럼 포즈를 취해 눈길을 모았다. 서로 약속이나 한 듯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다정해보인다.

박윤재 손은서는 ‘그녀의 신화’에서 연인이었지만 나중에 손은서의 변심으로 갈라서게 되는 강민기와 김서현으로 각각 등장하게 되며 손은서는 “이렇게 멋진 남자 차버린다는 게 상상이 안됐지만 결국 선배는 극중에서 저한테 제대로 차이는 남자”라며 “사실 좀 안타까웠지만 할 수 없다”고 말하고, “그러니 현실에서는 이렇게 가깝게라도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윤재 손은서가 출연하는 ‘그녀의 신화’ 매주 월, 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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