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위에 티셔츠를 걸치고 챙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로 한껏 멋
가수 미나가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또 하이난싼야에 왔어요~ ^^ 이 도시에 공연 있어서 온김에 휴가까지~~ㅎㅎ 유학생동생이랑 여자매니저랑 매니저 딸이랑.. 해산물도 먹구~ ^^" 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수영복 위에 티셔츠를 걸치고 챙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채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미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나 미모 여전하네" "미나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구나" "미나 일상사진도 화보같다" "미나 몸매 40대라고 믿기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