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 정유미의 각양각색 사랑스러운 표정을 담은 정블리 16종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유미(고영채)가 극 중 연인인 정겨운(장훈남)은 물론 ‘원더풀 마마’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르르 녹이는 무적의 애교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애교로 똘똘 뭉친 사랑스러운 표정을 한데 모은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사진 속 정유미는 깜찍한 눈웃음은 기본, 가끔은 토라진 표정을 짓는가 하면 손으로 꽃받침을 만들어 사랑스러움을 한껏 발산하며 남심을 흔들어 ‘정블리’로써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
한편 지난 주 방송된 ‘원더풀 마마’에서는 정겨운이 정유미와 결혼하기 위해 혹독한 사윗감 테스트를 재치 있게 견뎌내는 센스만점 예비 신랑의 모습을 보여 ‘투정 커플’을 향한 솔로들의 부러움이 집중되고 있다는 후문.
‘정블리’ 정유미의 남심을 녹이는 무적 애교와 오빠 미소를 유발하는 해맑은 웃음으로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불어넣고 있는 SBS 주말극장 ‘원더풀 마마’ 는 매주 주말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