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과거 뮤직비디오 사진이 화제다.
정다연은 올해 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이 출연한 대만 힙합그룹 쯔요이파훼이의 'GYM'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뮤직비디오 속 정다연은 핫팬츠와 끈나시만 입은 채 운동을 하고 있다. 과거에도 여전했던 볼륨감과 매끈한 바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정다연의 과거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몸짱아줌마' 정다연 정말 48세 맞아?" "정말 섹시하다" "나도 운동 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다연은 13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 나와 이혼설 등에 대한 루머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