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제자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48세 나이에도 20대 몸매를 자랑하는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집과 가족이 공개됐다.
이날 화면에는 정다연이 제자를 보면서 "너 오늘 수분이 너무 많이 먹었다"며 화장을 고쳐주는 모습이 보였다.
화면에 잠깐 보인 정다연 제자인 오난희씨는 8등신 몸매에 귀여운 마스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긴 생머리와 개성있는 외모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오씨는 실제 정다연에게 운동 지도를 받은 뒤 하체 비만 체형에서 날씬한 몸매를 갖게 됐으며, 이후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다연은 2011년 12월 23일 KBS 2TV '여유만만'에서 가족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