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의 아들이 예체능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부산 두구동과 3번째 배드민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만기 교수의 집이 공개되면서 가족들의 모습도 함께 전파를 탔다. 이날 이만기는 아들에게 응원을 부탁했고 아들은 직접 카메라 앞에서 아버지의 배드민턴 경기 승리와 '예체능' 팀의 화이팅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가운데 아들과 아버지가 똑 닮은 '붕어빵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만기 아내는 카메라를 부담스러워 하며 "찍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