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가 에로거장 봉만대 감독의 차기작 주연배우 1순위에 올랐다.
13일 영화 ‘아티스트 봉만대’ 홍보사 측에 따르면 지난 8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5일간 진행된 ‘에로거장 봉만대 감독이 차기작에 캐스팅 했으면 하는 배우는?’이라는 설문에서 2013년 최고의 섹시스타 클라라가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52%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클라라는 S라인을 한껏 부각시킨 아찔한 의상으로 프로야구 시구를 진행해 온오프라인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데 이어 최근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과 tvN ‘SNL코리아’에 출연하며 톡톡 튀는 연기력과 국보급 S라인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설문 결과에 더욱 눈길이 모아진다.
클라라의 뒤를 이어 강예빈이 24%로 2위, 서유리가 14%로 3위, 이수정이 10%로 4위를 차지해 만만치 않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렇듯 2013년 새로운 섹시 아이콘의 대세임을 입증한 클라라가 과연 에로 거장 봉감독의 차기작에 정말 캐스팅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대한민국 섹시 아이콘 곽현화, 성은, 이파니와 봉 감독의 화끈한 시너지가 돋보이는 ‘아티스트 봉만대’에 관객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에로 영화 촬영 현장을 100% 솔직하게 까발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색기충만 코미디 ‘아티스트 봉만대’는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