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수근 고열 "볼링 지고나서 40도까지 올라가.. 없던 병도 생길 지경"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14 16:0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수근고열이미지 확대보기
▲이수근고열

이수근 고열이 화제다.

14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스포츠월드에서 진행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는 강호동, 이수근, 최강창민, 조달환, 이만기, 존박, 이종수, 필독, 찬성, 이지훈이 참석했다.

이날 이수근은 “내가 시골에서 추운 곳에서 살면서 한번도 고열이 나본 적이 없다”며 “그런데 지난 볼링경기에서 지고나서는 열이나서 40도까지 올라가더라”고 말했다.

이어 “'예체능' 합류 당시에는 나는 개그맨으로서 웃음을 담당한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프로그램이 진정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더라”며 “없던 병도 생길 지경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지난 4월 9일 첫 방송한 뒤 탁구와 볼링,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에 도전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