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의 무보정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준기는 MBC 드라마‘투윅스’에서 도주 액션을 찍기 위해 모래 트럭 옆에서 갈증을 호소하던 중 음료를 발견하고 기뻐하는 장면을 연기하는 컷이 포착 됐다.
특히 무보정 비하인드컷임에도 남성미 넘치는 날렵한 V라인과 깨끗한 투명 피부, 조각 같은 외모를 과시해 여심을 설레게 했다.
14일 방송된 ‘투윅스’에서는 수사망을 피하는 장태산의 도주가 긴박하고 짜임새 있게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배우의 열정과 노력이 느껴지는 험난한 도망자로서 촬영을 통해 만들어진 장면은 이준기의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준기 촬영 모습에서 연기 열정이 느껴진다”, “이준기 ‘투윅스’에서 너무나 매력적”, “이준기 때문에 투윅스 매력에 빠졌다”, “이준기 고생 많이 하면서 촬영 하는 게 눈에 보여요”, “항상 노력하는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가 살인 누명을 쓰고 탈주하며 2주일간의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 MBC 수목극 ‘투윅스’에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