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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부상 "촬영 중 다쳐 목 깁스".. 윤영미 트위터 통해 알려져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16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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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부상(사진출처:샘해밍턴,윤영미아나운서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샘해밍턴부상(사진출처:샘해밍턴,윤영미아나운서트위터)

윤영미 아나운서가 샘해밍턴의 부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오후 윤영미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샘해밍턴과의 토크콘서트 직전인데 샘이 촬영하다 다쳐 목에 깁스를 하고 지금 병원에 있답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윤영미는 "올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 큰 부상이 아니기를! 많은 분들이 지금 샘해밍턴 보기 위해 줄 서 계신데 조마조마"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응원의 글을 남기며 샘해밍턴의 회복을 기원했다.

하지만 현재 윤영미 아나운서는 는 샘해밍턴의 부상 소식을 알린 트위터 글을 삭제한 상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샘해밍턴 부상, 어떻게 된걸까?" "샘해밍턴 부상 소식 왜 내렸지?" "샘해밍턴 부상 빨리 회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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