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멤버 김재석이 컴백을 1주일 앞두고 득남했다.
원티드 김재석 소속사 루미넌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원티드의 멤버 김재석이 오늘 오전 7시 경에 강남 모 산부인과병원에서 득남했다”며 “23일 컴백을 앞두고 팬 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득남 너무 축하 드린다”, “다른 원티드 멤버들이 삼촌 된걸 축하한다”, “국민 조카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했다.
한편 원티드 김재석이 직접 프로듀싱한 솔로 음반 ‘Rainy Day’는 23일 정오에 국내 모든 음악사이트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