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피부과의사 함익병 소신발언, "피부에 돈 들이지 마라"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0 00:0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피부는 보자기.. 맛있는 걸 잘먹고 잘 자고 잘 쉬면 건강해져"

▲함익병소신발언이미지 확대보기
▲함익병소신발언

함익병의 소신 발언이 화제다.

지난 19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장모님뿐 아니라 병원 환자에게도 할 말 다하는 의사로 유명한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익병은 흔히 '돈을 들일수록 피부가 좋아진다'는 일반적인 상식과 다르게 함익병은 "피부에 돈 들이지 마라"고 폭탄발언을 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는 "피부는 보자기와 똑같다. 속이 좋아야 한다. 맛있는 걸 잘먹고 잘 자고 잘 쉬면 피부도 건강하다"며 "때때로 보자기처럼 빨아줘야 하는데 그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바르는 것"이라며 "1년 내내 자외선 차단제 듬뿍 발라도 10만원이 안든다"고 말했다.

또한 "피부에 들이는 돈은 여윳돈으로 하라"고 소신발언한 그는 "힘들게 번 돈, 꼭 필요한 돈이 아니라 내 피부에 사치를 부릴 수 있는 여윳돈 정도로 하는게 맞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