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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째 후진 중',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난감한 상황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0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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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째후진중이미지 확대보기
▲2시간째후진중

'2시간째 후진 중'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2시간째 후진 중'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속도로를 배경으로 수 많은 차량이 줄지어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차량한대가 뒤로 달리는 장면이 포착되어 있다. 고속도로에서 차를 돌릴 수 없기 때문에 뒤로 달리는 차량에 '2시간째 후진 중'이라는 별칭이 붙은 것.

'2시간째 후진 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시간째 후진 중, 어떻게 저런 일이" "2시간째 후진 중, 운전자 진짜 난감하겠다" "2시간째 후진 중, 위험해 보이네" "2시간째 후진 중, 어떻게 진입했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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