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이 ‘드라마 후아유’ 본방 사수를 위한 깜찍 몽달 귀신 4종을 공개해 화제다.
tvN ‘드라마 후아유’에서 남다른 수사촉을 지닌 행동파 차건우 형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옥택연이 촬영 중 현장을 활용해 몽달귀신으로 깜찍하게 변신,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것.
JYP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옥택연은 촬영장의 커튼을 활용해 얼굴만 보여주며 귀여운 몽달귀신 같은 모습과 다양한 표정으로 애교 있게 ‘드라마 후아유’ 본방 사수 메시지를 전했다. 마치 본방 사수를 하지 않으면 미워하겠다는 듯 볼에 공기를 가득 담아 인상을 쓰기도 하고 앙증맞은 미소와 센스 있는 표정으로 본방 사수를 독려하기도 했다.
특히 ‘드라마 후아유’ 극 중 남자답고 조금은 무뚝뚝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차건우 형사와는 또 다른 무더위를 날려줄 귀여운 몽달귀신의 매력을 선사해 보는 이를 즐겁게 했다.
이에 ‘드라마 후아유’ 시청자들은 “몽달귀신 옥택연 센스쟁이!”, “차건우형사 보는 재미에 산다.”, “애교 넘치는 옥택연, 차건우 형사와는 또 다른 반전매력?!”, “짐캐리 급 표정연기.”, “영혼을 보는 드라마 내용과 딱 맞는 센스 있는 인증샷 인 듯.”, “저렇게 잘생긴 귀신이라면 무섭지 않을 것 같다~.”, “오늘도 꼭 본방사수 해야겠군!.” 등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옥택연이 열연하는 tvN ‘드라마 후아유’는 6년 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 영혼을 보게 된 여자와 점차 그녀를 믿어가며 사건을 풀어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며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