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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어교육도시 부동산 수익률 UP, ‘라온 프라이빗에듀’ 눈길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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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어교육도시 내 명품 중소형 대단지… 전용 59~84㎡ 총 420가구 규모
KIS제주ㆍBHAㆍNLCS 제주 등 국제학교 인접,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제주 영어교육도시 부동산 수익률 UP, ‘라온 프라이빗에듀’ 눈길이미지 확대보기

국제학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인근 아파트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제영어마을에 위치한 캐논스빌리지 2차전용 64㎡의 경우 3,000만 원 이상 웃돈이 붙여져 있으며, 월세는 보증금 4,000만원에 115만원까지 치솟아 일반 오피스텔의 2배 가까운 연간 9%대의 임대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이 아파트의 경우 “대출을 활용해 레버리지효과를 극대화 하면 최대 20% 중반에 달하는 수익률을 이끌어 낼 수도 있다”며 “임대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라면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아파트를 눈여겨볼 만하다”고 말했다.

라온산업개발(주)이 제주영어교육도시 D-4BL(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 일원)에 8월 21일(수) 견본주택을 열고 ‘제주 라온 프라이빗에듀’ 분양에 나선다.

‘제주 라온 프라이빗에듀’는 지상 1~4층, 21개동 규모의 전용면적 59㎡ 229가구, 84㎡ 191가구 등 총 420가구로 구성됐다. KIS 제주(한국공립국제학교)와 브랭섬홀아시아(캐나다여자사립학교) 등 국제학교 길 건너 맞은편에 위치해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곶자왈 생태공원과 접한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 라온 프라이빗에듀’가 위치한 제주영어교육도시는 현재 한국과 미국 학력을 동시에 인정받는 한국공립국제학교(KIS 제주)와 캐나다 명문 여자사립학교 브랭섬홀아시아(BHA), 영국 최고의 명문사학 노스런던컬리지잇스쿨 제주(NLCS 제주) 등 국제학교 3곳(현재 1,300여 명 재학 중)이 운영 중이다.

또 2014년 한국 사립 국제고등학교(KIS)와 2015년 미국 명문 사립학교인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JSA)가 개교할 예정이며, 향후 9,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ㆍ중ㆍ고교의 7개 국제학교가 설립될 계획이다.

총 379만2,000㎡ 규모의 글로벌 교육도시로 개발 중인 제주영어교육도시는 국제학교를 비롯해 세계 유명대학의 학위과정과 프로그램을 유치하는 복합캠퍼스 타운, 교육ㆍ문화ㆍ예술단지, 영어교육센터, 주거ㆍ문화ㆍ상업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주영어교육도시는 곶자왈 생태공원과 협재해수욕장이 가깝고 제주 시내 및 공항접근성도 우수해 청정자연 속에서 명품생활을 누릴 수 있는 지역으로 꼽힌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총 420가구 규모의 ‘제주 라온 프라이빗에듀’는 중소형 대단지로 부족한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주택공급에 가뭄의 단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공급된 공동주택은 캐논스빌리지 1ㆍ2차 180세대에 불과해 주택이 부족한 상황이다.

‘제주 라온 프라이빗에듀’는 휘트니스센터와 주민센터 등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며, 3-Room/3-Bay 설계와 남향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채광성, 통풍성을 높인 평면 설계를 선보인다. 또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와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휴게공간, 건강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등을 배치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중후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며,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60% 무이자를 적용한다. 또 정당계약 기간 내 계약자에게는 발코니 확장 선택 시 거실과 안방에 시스템에어컨 무료 설치 혜택도 주어진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

견본주택은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 NLCS 제주 국제학교 맞은편에 위치하며,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서울 홍보관도 별도로 운영 중이다. 분양문의 : 064-79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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