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 풀어 헤치고 섹시한 쇄골 드러내며 이상엽 유혹
장은혜가 JTBC ‘시트콩 로얄빌라’에서 착시 시스루룩을 선보여 화제다. 청순 글래머다운 몸매와 청순미를 과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시트콩 로얄빌라’ 속 ‘시티헌터-리턴즈’ 6회에서는 착시 시스루룩으로 재벌 2세로 깜짝 카메오 출연한 이상엽 공략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타로점을 봐 주겠다”는 이도연의 작업에 편승해 “이 언니 정말 잘 보는데.. 안 보시면 후회할 거예요”라는 말과 귀여운 애교로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도연이 백허그와 뜨거운 스킨십으로 적극적인 구애를 하는 스타일임에 반해 장은혜는 귀여운 애교와 눈웃음을 무기로 한 이른바 ‘호박씨’ 작전으로 이상엽을 유혹하는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속이 훤히 비치는 착시 시스루룩과 청순 글래머다운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스카프를 풀어 헤치고 섹시한 쇄골을 드러내며 ‘시트콩 로얄빌라’ 시청자들을 뜨겁게 달궜다.
장은혜는 “언니, 방금 이 남자가 내가 베일에 가려졌던 여자라며 같이 나가재. 난 스카프만 풀었을 뿐인데..”라는 염장 내레이션과 함께 이상엽과 사라져 이도연의 분노를 샀다.
방송 후 ‘시트콩 로얄빌라’ 시청자들은 “장은혜 미친 존재감”, “섹시미와 청순미가 공존하는 것 같다”, “로얄빌라의 활력소인 것 같다”, “장은혜, 비중이 늘고 있다” 등 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