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가 이수만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네이버 스타캐스트는 '엑소 라이브! 한 여름밤의 으르렁'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학교 콘셉트로 교복차림으로 매력을 부각시켰다.
레이는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갖고 싶은 선배가 있냐"는 질문에 "이수만 선생님과 밥 먹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는 "이수만 선생님 보고 계시죠? 정말 보고 싶고 나중에 꼭 밥 같이 먹어요"라고 영상편지를 보냈다.
MC 신동은 "이수만 선생님과 밥을 먹고 싶은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레이는 "음악 천재다. 존경한다"고 말했다.
신동은 "아직 선배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 한참 기다려야 할 것이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