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다크서클이 사라져 화제다.
22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트위터를 통해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속 배우 공효진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주군의 태양'에서 공효진은 사고로 귀신을 보게 된 후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태공실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태공실은 귀신을 보게 된 이후로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고,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만큼 정신적인 피해가 막심한 인물로 공효진은 리얼리티를 위해 다크서클 분장을 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그러나 최근에 공개된 촬영현장에서의 공효진은 다크서클 없이 환한 빛깔의 얼굴로 해맑게 옷고있어 눈길을 끈다.
짙은 다크서클로 귀신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던 그림자가 어느새 사라진 것이다. 이는 주중원을 통해 괴로움을 잊을 수 있었고, 강우를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태공실의 마음이 그대로 표현 된 것이다.
본격 삼각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며 재미를 더해가는 시점에서 공효진의 외모 변화가 또 하나의 볼거리로 등장했다.
누리꾼들은 공효진 다크서클에 "공효진 다크서클 그러고보니 점점 연해졌네요" "공효진 처음보다 더 예뻐보여요" "공효진 다크서클 어딨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군의 태양'은 인색하고 오만 방자한 남자와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눈물 많은 여자의 영혼 위로 콤비플레이를 담은 '로코믹 호러' 드라마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