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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중국판 1박2일 출연, 내달 13일 첫 방송.. 22일 제작발표회 개최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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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중국판1박2일출연(사진=KBSChina)이미지 확대보기
▲강타중국판1박2일출연(사진=KBSChina)

강타가 중국판 1박2일 멤버가 돼 화제다.

중국판 '天一夜 : 1박2일'의 제작발표회가 22일 중국의 베이징 올림픽경기장(냐오챠오) 내 위치한 베이징 국제여유회 여행상설전시장에서 스촨 TV 사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중국판 '1박2일에는 강타 외에 우종시엔(대만), 마커(중국), 장챠오(중국), 주즈샤오(중국), 장루이(중국)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오는 29일 촬영을 시작, 내달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중국 스촨위성TV와 중국 최대 인터넷 동영상 네트워크인 요우쿠(YOUKU) 망을 통해 방송된다.

KBS는 지난 6월 중국 측 제작사와 '1박2일'의 포맷 판매 및 제작지원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재형 PD 등을 파견,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타 중국판 1박2일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타 중국판 1박2일 멤버, 한류스타 탄생이네", "강타 중국판 1박2일, 재미있겠다", "강타 중국판 1박2일, 당당히 어깨를 함께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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