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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규 여권사진, 5대 5 가르마에도 굴욕없는 "꽃미남 총각귀신"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3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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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규여권사진이미지 확대보기
▲유민규여권사진

유민규 여권사진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주군의 태양 귀신 유민규 여권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5월 공개된 것으로 유민규는 보정 작업이 없는 여권 사진에서도 '조각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5:5 가르마에도 굴욕 없는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유민규는 21일 방송된 '주군의 태양' 5회에서 지병으로 젊은 나이에 사망한 뒤 첫사랑 '선영'(김보미 분)을 잊지 못해 이승을 떠도는 총각귀신 '지우' 역을 맡아 열연을 했다.

유민규는 핏기 없는 얼굴과 눈밑 다크서클, 검은 입술 등 귀신 분장으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한편, 배우 김보미와 함께 애틋한 사랑 연기로 눈물샘을 자극했다.

유민규 여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유민규 여권사진, 주군의 태양 그 귀신 맞아?" "유민규 여권사진, 인물이 좋네" "유민규 여권사진, 어떻게 올라왔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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