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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백허그, 엄태웅 "너무 쑥쓰러워".. 3단 표정 '눈길'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2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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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백허그(사진='칼과꽃'공식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박수진백허그(사진='칼과꽃'공식홈페이지)

'칼과 꽃' 박수진의 백허그에 엄태웅의 '부끄럼 3단변화'가 화제다.

8월 22일 KBS 2TV 수목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연출 김용수) 공식 홈페이지에는 22일 방송예정인 연충(엄태웅 분)과 모설(박수진 분)의 백허그 장면 비하인드 스틸컷이 공개됐다.

스틸컷에서 엄태웅은 백허그 전 쑥쓰러움을 이기지 못한 채 어설프게 웃고 있다.

이어 백허그 촬영에 들어간 뒤에는 간신히 웃음을 참다가 결국 광대승천한 엄태웅의 모습이 눈에 띈다.

이런 엄태웅 때문에 백허그를 하던 박수진도 결국 웃음 포텐이 터졌다.

엄태웅 부끄럼 3단변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태웅 부끄럼 3단변화, 너무 좋아하는것 아닌가", "엄태웅 부끄럼 3단변화 보니 내가 쑥쓰럽다", "엄태웅 부끄럼 3단변화 내 표정도 저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수진백허그(사진='칼과꽃'공식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박수진백허그(사진='칼과꽃'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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