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35)과 LJ(35, 이주연)가 파경위기에 처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LJ와 이선정이 현재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LJ와 이선정은 별거는 물론이고 이혼서류를 준비 하고 있어 사실상 1년2개월 동안의 결혼생활의 정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LJ는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나한테 아무 얘기도 하지 마세요. 내 판단이었고 내가 결정한 것에 후회 안 합니다. 행복은 당신들의 말 한마디로 정해지는 것 아닙니다. 저도 다 압니다. 제가 판단했습니다. 저의 판단 존중 좀 해 주세요"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결별을 암시하기도 했다.
또 LJ는 댓글을 남긴 지인에게 "보고 싶다. 굴레를 벗어났다"라고 적어 결별 암시했다.
LJ와 이선정을 잘 알고 있는 측근은 23일 한 매체에 "민감한 부분이라 이유를 물어보지는 않았다"면서 "서로 안 맞는 부분이 많았다고만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LJ는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며 "지인들을 만나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LJ와 이선정은 지난 2012년 5월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한 후 신혼생활을 즐겨왔고, 지난 6월에는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었지만 끝내 결별을 맞이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