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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파경위기, LJ "내 결정에 후회없어".. 현재 '별거 중'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3-08-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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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파경위기(사진=그라다스튜디오)이미지 확대보기
▲이선정파경위기(사진=그라다스튜디오)

이선정(35)과 LJ(35, 이주연)가 파경위기에 처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LJ와 이선정이 현재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LJ와 이선정은 별거는 물론이고 이혼서류를 준비 하고 있어 사실상 1년2개월 동안의 결혼생활의 정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선정파경위기(사진=LJ카카오스토리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선정파경위기(사진=LJ카카오스토리캡처)


또한 LJ는 자신의 카카오스토리에 "나한테 아무 얘기도 하지 마세요. 내 판단이었고 내가 결정한 것에 후회 안 합니다. 행복은 당신들의 말 한마디로 정해지는 것 아닙니다. 저도 다 압니다. 제가 판단했습니다. 저의 판단 존중 좀 해 주세요"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결별을 암시하기도 했다.

또 LJ는 댓글을 남긴 지인에게 "보고 싶다. 굴레를 벗어났다"라고 적어 결별 암시했다.

LJ와 이선정을 잘 알고 있는 측근은 23일 한 매체에 "민감한 부분이라 이유를 물어보지는 않았다"면서 "서로 안 맞는 부분이 많았다고만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LJ는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며 "지인들을 만나며 마음을 추스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LJ와 이선정은 지난 2012년 5월 만난 지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한 후 신혼생활을 즐겨왔고, 지난 6월에는 웨딩화보를 공개하기도 했었지만 끝내 결별을 맞이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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