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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공항패션,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 플로피 햇 "너무 예뻐~"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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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공항패션(사진=나비코)이미지 확대보기
▲손태영공항패션(사진=나비코)

손태영 공항패션이 화제다.

배우 손태영이 지난 23일 중국 영화 ‘PK 퀸카’ 촬영 차 김포 국제 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 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그녀의 공항 패션은 단연 다른 여배우와는 달랐다.

섹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시스루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하여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플로피 햇을 매치해 그녀만의 레트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시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캐리어로 감각적인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손태영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태영 공항패션, 진짜 예쁘다", "손태영 공항패션, 저렇게 매치해도 괜찮네", "손태영 공항패션, 귀여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태영은 KBS 최고다 이순신 촬영을 마치고, 로맨틱 코미디 ‘PK 퀸카’에 캐스팅되어 중화권 시장을 공략 할 예정이다. 대만의 국민 배우 자오원쉬안이 상대역으로 캐스팅 되었으며, 영화 ‘손문박’ 등을 연출한 중국의 오위동 감독이 참여했다.

그녀는 방송국 PD 역할로 완벽한 캐리어우먼 수시앤으로 분해 일과 사랑 모두에서 뜻하지 않은 위기를 겪으며 삶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찾게 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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