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 영문과 출신이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대만편 첫방송에서는 배우 백일섭이 영문과 출신임이 공개된 것.
이에 백일섭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배낭여행 중 영어로 질문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백일섭은 신구와 박근형에게 모두 떠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영문과 출신이지만 입도 열지 못한 백일섭은 신구와 박근형의 능숙한 영어 실력을 뒤에서 물끄러미 바라보며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한편, 백일섭 영문과 출신이 화제가 됨과 동시에 이순재의 독일어 실력, 신구의 영어실력 등이 동시에 주목을 받고 있다.
백일섭 영문과 출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일섭 영문과 출신 맞아?" 백일섭 영문과 나왔는데 한 마디도 안 하네" "백일섭 영문과보다 이순재 독일어 실력이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