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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신화’ 손은서 대본 열공… 대본을 대하는 여배우의 자세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8-2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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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그녀의신화’대본열공(사진=가족액터스)이미지 확대보기
▲손은서‘그녀의신화’대본열공(사진=가족액터스)

jtbc 월화미니시리즈 ‘그녀의 신화’의 배우 손은서가 촬영현장에서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6일 소속사 가족액터스가 공개한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그녀의 신화’ 촬영현장에서 시종일관 대본을 읽으며 곁에 두고 틈틈이 대본을 숙지하며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자신을 은정수(최정원)로 위장해 그녀 대신 미국으로 입양을 갔던 은경희(손은서)가 김서현이란 이름으로 8년 만에 귀국, 기구한 운명을 거스르는 비련의 주인공으로 완벽 변신하며 대세배우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탄탄한 구성력과 명장의 연출력이 더해져 명품드라마로 떠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그녀의 신화’에서 고혹적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손은서는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여배우로 각광받으며 연기 역량을 크게 넓혀가고 있다.

손은서가 출연하는 ‘그녀의 신화’는 26일 밤 9시 50분 jtbc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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