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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 이순신 시청률, 30.1%로 대미 장식.. 최고 30.8% 못 넘어 "아쉽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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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이순신시청률(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최고다이순신시청률(사진=KBS)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이 30%를 넘어서며 대미를 장식했다.

2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는 지난 25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마지막 회의 시청률이 30.1%(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3월 9일 첫 방송 시청률 22.2%, 평균 시청률 25.8%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로 마무리를 맺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지난 18일 방영된 제48회의 30.8%였다.

‘최고다 이순신’ 마지막 방송에서 순신(아이유 분)은 배우로서 인정받은 뒤 준호(조정석 분)와의 사랑도 결실을 맺었다. 또 순신은 친모 미령(이미숙 분)의 참회를 받아들여 화해했고, 자신을 길러준 엄마인 정애(고두심 분) 역시 송미령을 용서하고 감싸 안으며 행복한 마무리를 지었다.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 상승 소식에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 30%를 넘겼구나",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 최고 시청률이 30.8%라니",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보다 진한 감동에 여운이 오래 남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 후속으로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ㆍ연출 진형욱)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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