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 상어가 무는 순간'을 포착한 영상이 화제다.
해당 영상에는 상어가 앞을 막고 있는 장애물을 입을 벌려 무는 장면이 짧은 영상과 함께 캡쳐 화면으로 올라와 있다.
누리꾼들은 상어가 장애물을 향해 입을 벌리는 순간 입 속에서 또 다른 입이 튀어나와 무는 모습이 마치 에일리언 같다며 해당 게시물을 여기저기 옮기고 있다.
주인공 상어는 '고블린 상어'로 '마녀 상어'라고 불리기도 하며 100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희귀종으로 알려졌다.
'고블린 상어가 무는 순간'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블린 상어가 무는 순간, 입속에 입이 완전 무섭다" "고블린 상어, 희귀종이라 다행인건가?" "고블린 상어, 코알라 같기도 하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