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홍수현 이상엽, 즐거운 첫 촬영 "사랑해서 남주나"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8 01:4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홍수현이상엽이미지 확대보기
▲홍수현이상엽

홍수현과 이상엽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27일 '사랑해서 남주나' 제작사 측은 홍수현과 이상엽의 첫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홍수현과 이상엽은 9월 말 방송을 앞둔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의 은행계약직 직원 미주와 취업에 실패하지만 밝고 낙천적인 재민 역을 맡에 커플로 출연한다.

홍수현 이상엽의 첫촬영은 일산 모처 베트남 음식점과 거리에서 진행됐으며, 두 사람은 더운 날씨에 긴 의상을 입어 다소 힘들 수 있었음에도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또한 홍수현 이상엽은 첫 촬영에도 서먹함 없이 자연스러운 커플 연기 호흡을 선보였으며, 연출을 맡은 김남원 PD 또한 배우들의 동선과 연기를 세심하게 체크하는 모습으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사랑해서 남주나'는 인생의 황혼기에 재혼을 꿈꾸며, 새로운 사랑과 인생을 시작하게 되는 정현수(박근형 분)와 홍순애(차화연 분)의 이야기와 각각 이들의 아들과 딸인 재민과 미주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가족 드라마다.

홍수현 이상엽의 커플 연기 모습에 누리꾼들은 "홍수현 이상엽, 잘 어울리네", "홍수현 이상엽, 공현주가 보고 질투할 듯", "홍수현 이상엽, 어떤 내용일지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