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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그룹 GI(지아이), 데뷔 4개월 만에 치킨 광고모델 발탁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08-2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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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그룹GI(지아이)이미지 확대보기
▲보이시그룹GI(지아이)

보이시걸그룹 GI(지아이)가 치킨 & 맥주전문점 94번가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GI는 지난 27일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94번가 광고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의 GI는 기존의 보이시 콘셉트의 소년같은 모습이 아닌 발랄하고 귀여운 걸그룹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하연, 원캣, 아람은 긴머리의 가발까지 쓰고 있어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했다.

GI의 소속사 심통엔터테인먼트는 “톱아이돌만 한다는 치킨광고 시장에 데뷔 4개월 차 신인 걸그룹이 모델로 발탁된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너무 감사하다. 기존 걸그룹과의 차별화를 앞세운 콘셉트가 일반적인 치킨메뉴과의 차별화를 내새운 94번가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진 듯하다”고 밝혔다.

한편 GI는 오는 30일 첫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 ‘너 때문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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