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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까지 늦더위 기승… 풍수인 풍기인삼 으로 원기 회복하세요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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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더운 올 여름, 전력수급에 차질이 빚어질 정도의 과도한 냉방기 사용으로 두통, 여름감기, 냉방병 등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 최근 언론 매체에서는 9월까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고하고 있어 원기회복을 위해 인삼, 홍삼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인삼공사에 따르면 장마가 마무리 되고 폭염이 시작된 지난 8월 1일부터 14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5% 증가했다. 8월은 1년 중 인삼공사의 매출이 가장 낮은 시기로 각종 프로모션이 포진한 추석을 앞두고 대기 수요마저 발생한 것이 매출 상승세의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경북 영주시 지역특산물업체 풍수인 최종찬 대표 역시 소백산 벌꿀, 풍기 인견, 영주 사과 등 다양한 영주시 지역특산물 가운데 가장 독보적인 판매 실적을 보이는 것이 ‘홍삼’이라고 설명한다.

최 대표는 “과거에는 주로 환절기나 겨울에 홍삼의 수요가 최고치에 달했지만 최근에는 여름에도 원기 회복을 위해 홍삼을 선택하는 고객들이 많아져 홍삼의 계절적 수요 변동이 많이 사라진 편”이라며 “홍삼에 함유돼 있는 사포닌 및 산성다당체 성분은 영양분 흡수와 소화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에너지 증강, 원기 회복, 면역력 및 혈행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사람, 물, 사람의 정성이 삼위일체가 되어 제조하는 풍기 풍수인(風水人) 제품 가운데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단연 풍수인 홍삼액이다. 이 밖에도 선비골 홍삼액, 선비골 홍삼정 등이 있으며 가을 수삼도 가격 대비 뛰어난 추석 명절 선물로 각광 받고 있다.

풍수인은 서울국제식품전에 제품을 출품해 풍기 인삼의 우수성과 효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의 안심먹거리 유통을 위한 바코드 시스템을 도입하여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롯데백화점과 영주시의 상생프로젝트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시 지역 농특산물 홍보행사를 진행, 영주시 특산물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육성 및 공급하는 장기적인 비전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풍수인(www.pgis.kr)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영주시 대표 지역특산물인 풍수인홍삼액, 선비골홍삼액, 선비골홍삼정 등을 최대 25%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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