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절친인 송중기를 걱정했다.
이광수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덥겠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송중기와 함께했던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좋다-런닝맨'의 방송 장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에 점퍼를 입은 두꺼운 옷차림으로 '런닝맨'을 촬영 중인 송중기와 이광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광수는 해당 트윗을 입대한 절친 송중기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송중기는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전역 예정일은 2015년 5월 26일이다.
이광수 송중기 걱정 트윗에 누리꾼들은 "이광수 송중기 아름다운 우정이네", "이광수 송중기 그리운가 보다", "이광수 송중기, 런닝맨하면서 친해진 듯"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