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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연상연하특집', 최대 7살 나이차 불구 최종 3커플 탄생!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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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은 없다. 다만 지금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겠다"

▲짝56기최종3커플탄생이미지 확대보기
▲짝56기최종3커플탄생

'짝' 애정촌 56기에서 최총 3커플이 탄생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짝을 찾아 나선 여자 4명과 남자 6명이 펼치는 애정촌 56기 '연상연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진행된 최종 선택에서 남자 4호는 "마음이 진심으로 가는 분께 내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라며 여자 1호를 택했다. 여자 1호 역시 남자 4호를 택해 둘은 짝이 됐다.

남자 3호와 남자 6호는 여자 4호를 선택했다. 이에 여자 4호는 "아직 마음에 확신이 없다. 그렇지만 조금 더 알아가 보고 싶은 마음을 지금 그분께 전달하고 싶다"라며 남자 6호를 선택했다.

자신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여자 2호를 부담스러워하던 남자 1호는 "확신은 없다. 다만 지금 내 마음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겠다"라며 결국 여자 2호를 택했다. 여자 2호 역시 "계속 그를 지켜보겠다"라며 남자 1호를 선택해 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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