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보영 입국, 스페인서 웨딩 촬영 마치고 '다정한 예비부부' 부러워..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9 03:1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보영입국이미지 확대보기
▲이보영입국

이보영과 지성이 웨딩촬영을 마치고 28일 입국했다.

지난 28일 오전 6시께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지성과 이보영은 회색 후드집업으로 편안한 커플룩을 완성했다. 웨딩촬영에 대해 묻자 "예쁘게 잘 찍고 왔다"며 웃어 보였다.

앞서 23일 이보영과 지성은 웨딩화보를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로 동반 출국했다.

지성은 취재진들 사이에서 시종일관 예비신부 이보영을 챙기며 차에 탑승하는 순간까지 손을 놓지 않은 채 다정히 에스코트해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인연을 맺은 지성과 이보영은 2007년부터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다. 다음 달 27일 서울 광장도 워커힐호텔 웨스턴하우스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