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마마도' 출연자들 '꽃보다 할배' 표절논란 정면 돌파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8-29 21:1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KBS2TV‘마마도’첫회(사진=KBS)이미지 확대보기
▲KBS2TV‘마마도’첫회(사진=KBS)

제2의 '꽃보다 할배' 아니라니까.

29일 방송된 KBS 2TV '마마도' 첫회에서 이효춘, 김수미, 김영옥, 김용림은 '꽃보다 할배'의 연계성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프로그램 표절논란에 대해 이효춘이 "욕이 많더라"고 말하자 김수미는 "저쪽이 할배고 우린 할매니까"라며 별다른 반응을 보였고, 김영옥도 "지인들이 출연을 말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수미가 "짝퉁이라고 욕하더라"고 말하자 김용림은 "왜 따라한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며 "'꽃보다 할배'를 따라갈 필요 없다"고 말하고, "다른 포맷이고 다른 개성이 있다"며 "미리 같을 것이다 생각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