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거대 혹등고래 포착.. "무게만 36톤 대형종에 경악".. 반전 매력은?

최지나 기자

기사입력 : 2013-08-30 15:5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거대 혹등고래가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몬터레이만 근처에서 모스랜딩해양연구소 생물학자 지안카를로 토마에가 촬영한 거대 혹등고래 무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언론에 따르면 토마에는 지난 주말 친구 커플과 함께 카약을 즐기던 중 거대 혹등고래를 발견했다.

카약을 타던 그들 앞으로 갑자기 몸길이 12m의 혹등고래가 솟구쳐 올랐다.

토마에는 "거대 혹등고래는 지구 상에서 가장 큰 동물 중 하나라서 그 장면은 아주 우아했다. 고래와의 거리는 1m 이내였지만, 물 한 방울 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거대 혹등고래는 몸길이 12~16m에 평균 무게만 36톤에 달하는 대형종이지만, 거대한 몸집과 달리 사람에게는 매우 친근하게 구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